이준, 이안이는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친구이자 가족인 초등학생 쌍둥이 형제입니다.
두 아이에게는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의 회복을 위해 잠시 서로 떨어져 지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 앞에서 아이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안아주고 평범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갈
위탁가정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며,
아이들이 “나는 사랑받고 있어”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엄마가 다시 아이들의 곁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두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주실 사랑 많은 위탁부모님을 기다립니다.
*가정위탁 문의: 041-57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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