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개월인 도훈이는 양육이 힘든 친부모를 대신하여 따뜻한 가족이 되어 줄 위탁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는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부모님의 따뜻한 온정을 많이 고파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지는 시기인데, 도훈이는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잠시만 부모가 되어주는 것만으로 도훈이에게 평생의 아름다운 기억이 될 수 있습니다.
도훈이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위탁부모님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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